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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5-03-31 08:39
유행중인 급성 기관지염을 피해가려면
 글쓴이 : 한국건설안…
조회 : 9,205  

유행중인 급성 기관지염을 피해가려면


 


자꾸만 기침이 나오고 목이 칼칼하시나요? 오한이 느껴지거나 콧물이 나오지는 않고, 기침이 자꾸 나오시나요? 그렇다면 급성기관지염을 의심해 보세요.
환절기를 맞아 급성기관지염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. 3-4월에 환자가 특히 몰린다고 하는데요.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에서 집단생활을 할 때 가장 취약하다고 해요. 어른이라고 예외는 아닌데요. 평소 운동량이 적거나 음주와 흡연으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진 어린들에게도 쉽게 나타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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급성기관지염 증상
급성지관지염은 바이러스와 세균에 의한 질환으로 감염성 질환에 속합니다. 후두 자체에 염증이생기거나 인두염, 편도염 등으로 인한 염증이 후두로 번져 생기는 질환인데요. 처음에는 침이나 음식물을 삼킬 때 목이 아픈 증상으로 시작한다고 해요. 이후 가슴이 아플 정도로 기침을 계속하기도 하고, 가래가 계속 생겨 숨쉬는 것이 힘들어지기도 합니다. 이 외에도 목이 아파 말하기가 힘들고 발열과 근육통 등 전신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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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급성기관지염을 예방하려면
급성기관지염은 전염성 질환이기 때문에 손을 깨끗이 씻는걸로 예방법을 시작합니다. 또한 입 속 청결유지가 중요한데요. 입이 마르면 세균 번식이 잘되기 때문에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 주면 기관지염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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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봄철에 급성기관지염이 발생하는 이유 중에는 먼지나 꽃가루가 있는데요.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집안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. 특히 일부 꽃가루는 피부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사람도 있으니 되도록 긴팔을 입거나 마스크를 쓰는 등 피부 접촉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.


급성기관지염에 좋은 음식은 면역력을 강화해 주는 대부분의 음식이 도움이 됩니다. 그 중에서도 도라지가 특히 좋은데요.  도라지에 들어있는 사포닌은 면역력을 키워주고 황사, 먼지 등 나쁜 물질을 배출해주기 때문에 기관지가 약한 분들에게 특히 좋다고 합니다. 그리고 모과, 유자 등도 몸에 좋다고 하니 평소 기관지가 약하거나 급성 기관지염으로 고생하고 계신다면 커피 대신 모과차나 도라지물로 대신해 주세요.




 
  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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